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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그래텍(대표 곽정욱)은 2017년 글로벌 강소 기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유망 기업을 세계적 전문 기업으로 육성하는 ‘글로벌 히든 챔피언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중기청, 지자체, 지역 혁신기관이 공동으로 선정하고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선정된 기업은 향후 4년 동안 중기청과 지자체가 연계하여 제공하는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중소기업청은 R&D(2년간 6억원 한도), 해외마케팅(4년간 2억원 한도) 등을 통해 신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을 촉진하고 지자체는 글로벌 강소기업 전용프로그램을 마련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그래텍은 이번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을 자양분으로 삼아 주력 사업인 미디어 소프트웨어의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곰플레이어, 곰캠 등 소프트웨어의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선다

그래텍 이병기 COO는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에 따라 해외 시장에서의 기업 신용도 상승을 기대한다”며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탄탄한 경쟁력을 갖춘 해외 수출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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