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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2017 콘텐츠 트렌드 현실 풍자 ‘사회파 영화’ & 힐링만점 ‘YOLO 예능’
- 2017 상반기 곰TV 최고 인기 VOD 영화 ‘더 킹’, 드라마 ‘도깨비’, 예능 ‘윤식당’

인터넷미디어 곰TV(www.gomtv.com 대표 이병기)는 2017년 상반기 곰TV에서 높은 매출을 기록한 인기 VOD를 22일 발표했다.

2017년 상반기 영화, 드라마 부문은 현실을 풍자한 사회파 영화들이 강세를 이뤘다. 영화 부문 인기 VOD 1위는 '더 킹'이 차지했다. '더 킹' 은 검사를 주인공으로 삼아 사회의 부조리함을 풍자한 범죄 드라마 영화다.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류준열 김아중 등 주연 배우들의 찰떡 호흡에 힘입어 극장가부터 안방극장까지 인기를 끌었다. 상반기 박스오피스 최고의 흥행작 '공조'가 그 뒤를 이었으며 '마스터', '프리즌', '판도라' 등이 순위에 포함됐다.

드라마 부문은 화제의 드라마 tvN ‘도깨비'가 1위에 올랐다. ‘도깨비’는 공유, 이동욱, 김고은 등의 뛰어난 연기력과 김은숙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가 더해져 폭발적인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2위에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3위에 SBS '피고인'이 자리했으며 OCN '보이스', SBS '낭만닥터 김사부' 등이 뒤를 이었다.

예능 부문은 1위는 리얼리티 예능 tvN '윤식당'이 선정됐다. 올해 예능계를 강타한 욜로(YOLO) 열풍을 몰고 온 ‘윤식당’은 휴양지 길리를 배경으로 그려낸 여유 있는 삶의 모습을 통해 바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선사하여 곰TV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스테디셀러 '무한도전'이 2위를 차지했으며 시사교양 프로 JTBC '썰전'이 3위로 뛰어올랐다. 그 외에도 JTBC ‘아는 형님’, SBS ‘K팝스타' 등이 인기를 끌었다.

한편, 곰TV는 2017년 스포츠관을 새롭게 신설하고 스포츠 경기 생중계와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포츠 VOD에서는 2017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의 수원삼성 대 광저우 에버그란데 경기, 미국과 푸에르토리코의 WBC 결승전 등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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