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보도자료

- 모바일 환경 및 이용자 시청 시나리오 고려한 블랙베어 에디션 선보여
- 하반기 내 이용권 개편, 간편 결제 도입 등 편의성 강화

토종 OTT 곰TV의 모바일 서비스가 확 달라진다.

인터넷 미디어 곰TV는 모바일 앱과 웹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개편한 블랙베어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곰TV 블랙베어 에디션은 시청 편리성 개선에 중심을 뒀다. 모바일 환경에서의 인터넷 동영상 시청과 이용자의 영상 소비성향 등을 고려해 서비스 구성요소를 변경한다. 영상 카테고리를 프리미엄(유료)과 무료, 하이라이트 등 시청방식과 영화, 드라마 등 콘텐츠 카테고리로 상세하게 구분해 시청자들은 보고자 하는 영상 분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영상 매거진 TimeG를 신설하고 출퇴근 시간 등 짧은 시간에 이슈 영상을 쉽게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모바일 개편과 더불어 올 하반기에 이용자 사용패턴 분석 등을 도입해 곰TV의 OTT로서의 강점을 살린다는 방침이다.

토종 OTT인 곰TV는 지상파와 종편, 케이블 등 주요 방송사 콘텐츠를 모두 서비스하며 최신 영화와 해외 영화는 물론 2000편에 달하는 무료영화와 예능,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인기 스포츠 실시간 방송 등을 비롯해 정기 이용권, SVOD, TVOD 등 다양한 형태의 구독 모델을 이용할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곰TV 권욱일 본부장은 'OTT 시장은 지난해 53.7%가 성장하는 등 앞으로 성장잠재력이 높은 시장이다. 이번 개편은 곰TV에 OTT의 강점인 개인형, 맞춤형 서비스 측면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올 하반기 간편결제를 도입하고 이용권을 다양화 하는 등 내실을 다지고 소비자 편의성을 강화해 토종 OTT 사업자로서 경쟁력을 확보 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이전 글 다음 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