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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해외 대형 콘텐츠들과 차별화
- 곰TV, 블랙베어 에디션 출시

넷플릭스와 유튜브 등 해외 대형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업자 사이에서 국내 토종 OTT 사업자들이 맞춤형 서비스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곰TV, 왓챠 등 국내 OTT 사업자들이 개인형,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OTT(Over The Top)는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는 TV 서비스를 일컫는다.
(후략)

디지털타임스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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