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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형 강소기업]'자율에 맡기니 억지로 남는 '나쁜 야근' 사라져'
- 곰앤컴퍼니, 곰플레이어·곰TV 등으로 유명한 미디어 기업
- 청년 채용, 일자리 질 인정 받아 '17년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현실적으로 야근이 아예 없을 순 없지요. 다만 일이 없는데 억지로 남아 있는 ‘나쁜 야근’만큼은 저희 회사에서는 사라졌다고 자신합니다.”

최근 서울 강남구 곰앤컴퍼니 본사에서 만난 이병기(50) 대표는 서울시로부터 ‘2017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1999년 창립한 곰앤컴퍼니는 동영상 재생기인 ‘곰플레이어’와 인터넷TV인 ‘곰TV’를 비롯해 지상파 콘텐츠 3사와 공동으로 론칭한 한류 통합 플랫폼 ‘코코와’ 등을 운영 중인 대한민국 대표 미디어 전문기업이다.
(후략)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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